대선후보들의 언론정책 엿보기
- Posted at 2007/11/26 10:00
- Filed under 분류없음
- Posted by 베르스
대선후보들의 미디어정책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신문 방송 겸영에 대해서는 이명박 후보가 지상파TV를 제외한 허용 입장을, 정동영 문국현 권영길 후보가 금지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이회창 후보는 제한적 허용, 이인제 후보는 허용 입장입니다.
포털 규제에 대해서는 정동영 문국현 이인제 이회창 후보가 언론 수준의 규제가 필요하다는 입장, 이명박 후보가 최소한의 규제 유지, 권영길 후보가 규제 반대 입장입니다.
대선후보들 미디어정책 윤곽
- 신문 방송 겸영= 이명박 "허용(지상파 제외)“, 정동영 "시기상조", 문국현 권영길 "금지" 이회창 "제한적 허용" 이인제 "허용"
- 신문법 개정= 이명박 “전면개정”, 정동영 문국현 “위헌부분 일부 개정”
- 취재선진화방안= 이명박 "반대", 정동영 "일부 보완", 문국현 "공감"
- MBC KBS2 민영화= 이명박 “KBS2 제외 구조개편 필요”, 정동영 문국현 “시기상조”... 이명박 "국정홍보처 폐지" 정동영 "중간광고 반대"
- 한나라당 21세기 미디어위원회(위원장 이재웅) 통해 정책수립중...“6개월 안에 한나라당의 미디어 정책 내놓을 것”
SBS, TV 수신도 가능한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2.0 서비스 시작
- SBS가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 서비스를 업그레이드...인터넷 TV시청 기능 추가
정통부, 6개월만에 OBS 경인TV 허가
- 12월7일까지 시험방송뒤 12월초부터 본방송 예정...인천 김포 고양 부천 광명 시흥, 화성, 안산, 파주, 양주에서 아날로그TV 21번과 디지털TV 36번으로 시청가능
네이버, 외국인 지분 제한 규정으로 IPTV 직접 사업 어려울 전망
- 국회 방송통신특별위원회가 외국자본은 IPTV의 보도나 종합편성 채널을 겸영하거나 소유할 수 없는 것은 물론 일반 채널에 대해서도 방송법상 지분한도 49%를 지키도록 IPTV법을 수정 통과...네이버의 IPTV 진출 어려워질 전망
- 네이버는 외국인 지분율이 51.07%(23일 현재)로 IPTV사업은 물론 IPTV 채널사업도 직접 추진하기 어렵게 됨...판도라TV 엠군도 이에 해당
- 다음은 외국인 지분율이 33.44%(23일 현재)로 IPTV사업에 제한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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